PD수첩, 이명박 정부가 국민을 짓밟는 방법 by 태영님 얼음집
평소 '-카더라' 식으로만 들었는데
어느새 사태가 이정도까지 진행된 줄은 몰랐습니다.
이런일이 일어나는 줄도 모르고 편안히 제 일상만 챙기기 바빴던 제가 부끄럽게 느껴집니다.
2012년 이후 벌어질 변화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까요?
아니면 영원히 변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일까요?
하지만 지금은 마냥 이렇게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제 자신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.
그렇다고 뭐 하나 바꿀 힘도 없기에 안타까움은 더욱 커져만 갑니다.
평소 '-카더라' 식으로만 들었는데
어느새 사태가 이정도까지 진행된 줄은 몰랐습니다.
이런일이 일어나는 줄도 모르고 편안히 제 일상만 챙기기 바빴던 제가 부끄럽게 느껴집니다.
2012년 이후 벌어질 변화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까요?
아니면 영원히 변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일까요?
하지만 지금은 마냥 이렇게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제 자신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.
그렇다고 뭐 하나 바꿀 힘도 없기에 안타까움은 더욱 커져만 갑니다.

